충북 청주 상당 경찰서는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이용 등의 혐의로 장학관 A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청주에 있는 한 식당 공용 화장실에 카메라를 설치해 손님들의 신체를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의 범행은 화장실에서 카메라를 발견한 손님의 신고로 발각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충북교육청은 A 씨를 직위 해체했고, 경찰은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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