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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세종상의, 대전세종중기청과 경제활성화 머리맞대…박승록 청장 "현장 목소리 최대한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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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국열 기자] 세종상공회의소는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놓고 머리를 맞댔다.

    세종상의는 5일 본관 회의실에서 김진동 회장을 비롯해 회원사 대표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세종중기청장 초청 브라운 백 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코노믹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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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지난 달 취임한 박승록 대전세종중기청장을 초청해 기업 연구개발 과제 참여 인력 및 자금조달 애로 탄소감축 등에 대해 기업인들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전달한 바 있다.

    박 청장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 들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향후 정책에 최대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 회장도 "지역 기업들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대전세종중기청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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