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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영남이공대, 2026학년도 신입생 환영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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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굣길 환영 인사로 입학 축하와 격려 메시지 전해

    실무 중심 교육으로 미래 산업 이끌 전문인재 양성 다짐

    서울경제TV

    [사진=영남이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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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이공대학교는 지난 3일 오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교내 영의관 앞과 정문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환영 행사’를 개최하고, 새롭게 대학 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생들을 따뜻하게 맞이했다.

    이번 행사는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하고 새로운 출발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학 입학 첫 강의로 캠퍼스를 찾은 신입생들에게 대학 구성원들이 직접 환영 인사를 전하며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용 총장을 비롯해 권기홍 교학부총장, 신승훈 입학본부장, 김경호 사무국장 등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해 신입생 한 명 한 명을 맞이하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대학 보직자들이 등굣길 현장에서 신입생을 환영하는 이번 행사는 신입생들이 영남이공대학교에 대한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는 시간이 됐다.

    특히 이재용 총장은 신입생들과 눈을 맞추며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영남이공대학교에서 여러분의 꿈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라는 메시지를 전했고, 신입생들은 다소 긴장된 표정 속에서도 환한 미소로 화답하며 대학 캠퍼스 생활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번 환영 행사는 신입생들에게 캠퍼스의 활기찬 분위기와 공동체적 문화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계기가 됐다.

    영남이공대학교는 직무 중심 교육과 현장 맞춤형 실습 환경을 바탕으로 학생 성공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다.

    이번 2026학년도 신입생들 역시 각자의 전공 분야에서 전문성을 키우고,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된다.

    영남이공대학교 이재용 총장은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환영 행사가 아니라, 여러분의 새로운 도전을 대학이 함께하겠다는 약속의 자리이다”라며 “영남이공대학교는 산업 현장이 요구하는 실무 역량과 인성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적의 교육 환경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남이공대학교는 신입생 환영 행사를 시작으로 신입생 웰컴 토크 콘서트, 캠퍼스 커넥트 데이, 총장 토크 콘서트, 총학생회·대의원회 정례 소통회의 등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2026학년도 신입생들의 안정적인 대학 생활 정착과 성공적인 진로 설계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95518050@sedaily.com

    김정희 기자 9551805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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