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전 충주시 주무관의 개인 유튜브 채널 '김선태'와 그를 사칭한 X 계정 관련된 내용. /유튜브·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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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전 충주시 주무관이 개설한 개인 유튜브 채널 ‘김선태’ 구독자가 97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그를 사칭한 계정이 등장했다.
김선태는 5일 본인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이 X(엑스·구 트위터) 계정은 사칭이다. 신고 부탁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해당 계정을 캡처한 사진을 공개했다.
김선태가 공개한 화면 속 계정 주는 “제 입장 관련해서는 유튜브 영상에 생각을 정리해 뒀다. 필요한 말씀은 영상에서 모두 드렸다. 앞으로의 소식은 이 계정을 통해 전하겠다”고 적었다. 이 게시물엔 3000여 개의 좋아요와 670개의 답글이 달리기도 했다.
현재 이 계정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김선태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지 사흘 만에 97만명을 돌파하면서 골드버튼(구독자 100만명)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민영빈 기자(0empt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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