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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성매매 벌금형' 지나, 캐나다→한국 돌아왔다…곧 복귀? 여유로운 근황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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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지나가 한국에 돌아왔다.

    5일 지나는 개인 계정에 "Surprise?"(놀랐지?)라는 글과 함께 오랜만에 얼굴을 드러내며 근황을 전했다.

    전날인 4일 지나는 "I suck at selfies(나 셀카 진짜 못 찍어)", "On the move(이동 중)"이라며 일상을 연이어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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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에 담긴 차 내부와 창밖 풍경, 한글 간판 등으로 미뤄 볼 때 한국에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음악 작업 중인 일상도 공유했던 만큼, 복귀를 염두에 둔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지나는 2010년 '꺼져 줄게 잘 살아'로 데뷔한 후 '블랙 앤 화이트(Black & White)', '탑 걸(Top Girl)'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016년 원정 성매매 혐의로 2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이후 연예계에서 사실상 은퇴 수순을 밟았으며, 캐나다로 떠났다.

    사진=지나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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