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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의 스타크래프트 공식 e스포츠 리그 ‘ASL 시즌21’이 본격적인 예선전을 진행한다.
SOOP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실시간 전략(RTS) 게임 ‘스타크래프트:리마스터’로 진행되는 ASL 시즌21 예선을 오는 3월7, 8일 양일간 오후 1시부터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예선에선 본선 24강 진출자를 가린다. 예선 1일 차인 7일에는 총 12명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하고, 2일 차인 8일에는 10명의 선수를 추가로 선발해 총 22명의 본선 진출자를 확정한다. 앞서 ASL 시즌 오픈을 통해 선발된 2명과 이번 예선 통과자 22명이 합류해 총 24명이 본선 무대에 오른다.
특히 이번 시즌은 최종병기 이영호의 복귀 소식이 전해져 유저들의 관심이 높다. 오랜만에 공식 무대에 나서는 이영호의 경기력이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유저들을 위한 드롭스 이벤트도 열린다. ASL 공식 방송국에서 예선 경기를 시청하는 유저 중 추첨을 통해 구글 기프트 카드가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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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원 기자 garden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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