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민주당이 어제(5일) 설치·구성한 '연대와 통합 추진 준비위원회'와의 소통 창구로 이해민 사무총장과 윤재관 전략기획위원장을 지정했습니다.
이 의원과 윤 위원장은 오늘(5일) 기자들과 만나, 연대 수준에 대해서는 협의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구체화 될 거라며, 민주당이 먼저 정확한 구상을 밝히는 게 합당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국민이 부여한 내란 척결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향해 모든 정당이 힘을 합치는 게 의무사항이라면서, 조국혁신당은 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연대 논의와 별개로 지방선거 공천 일정을 진행하고 있다며, 서류 심사를 진행했고 다음 주에는 면접이 예정돼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