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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넷마블 '스톤에이지 키우기', 양대 앱 마켓 1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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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넷마블은 신작 모바일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개발사 넷마블엔투)'가 국내 애플 앱스토어에 이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도 인기 1위를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3일 정식 출시한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전 세계 2억 명이 즐긴 '스톤에이지' IP의 최신작이다.

    뉴스핌

    넷마블은 신작 모바일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개발사 넷마블엔투)'를 3일 글로벌(중국 등 일부 국가 제외)에 정식 출시했다. [사진= 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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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명의 조련사와 18기의 펫을 조합해 24기에 달하는 군단급 덱을 구성하고 나만의 전략을 펼칠 수 있으며 원작 감성과 재미를 계승하면서도 간편하고 직관적인 시스템을 탑재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정식 출시 8시간 만에 국내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기록했으며 이틀 만에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 1위까지 달성했다.

    매출 순위에서도 국내 애플 앱스토어 2위를 기록하며 초반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아울러 출시 당일 대만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글로벌 이용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넷마블은 정식 출시를 기념해 인게임 주요 재화인 '펫 뽑기권'과 '블루젬'을 최대 1만개씩 얻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 매일 게임에 접속만 해도 출석 이벤트 보상으로 출시일 기준 등장하는 모든 펫을 얻을 수 있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orig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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