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6 (금)

    영천시의회, 정례간담회서 공모 사업·조례안 등 4건 논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뉴시스

    영천시의회, 3월 정례간담회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영천시의회는 5일 정례간담회를 열어 시정 현안 공모 사업과 조례안 등 4건을 논의했다.

    이날 전체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 공모 신청, 공유재산 무상 대부계약(갱신), 지방공무원 정원 관련 자치법규 개정 계획 등에 대해 부서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김상호 의원은 '자립준비청년 등의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심리적 안정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지역산업 연계 맞춤형 일자리 매칭, 주거생활 안정을 위한 행정적 지원체계 구축 등의 내용을 담았다.

    의원들은 급변하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선제 대응으로 국비를 확보하고 저연차 공무원들이 적기에 승진할 구조를 마련해 사기를 높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선태 의장은 "AI 대전환 등 미래 사업 준비와 공직자의 사기 진작, 취약계층 지원 등 현안 해결을 위해 집행부와 소통하며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