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5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청에서 다비치안경 눈건강 시력 지킴이 봉사단이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무료 안경 맞춤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6.03.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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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는 다비치안경 눈건강 시력 지킴이 봉사단과 함께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무료 안경 맞춤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경제적 부담 등으로 시력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눈 건강을 돕기 위해 다비치안경 마산경남대점과 마산댓거리점이 주관했다.
행사에는 다비치안경 경남 14개 지점 관계자들이 참여해 전문 검안 장비를 활용한 시력검사를 진행했으며 저소득 어르신 40명이 개인별 시력에 맞는 안경을 무료로 받았다.
눈건강 시력 지킴이 봉사단은 전국 310여 개 가맹점과 전문 안경사들이 참여해 안경 판매 수익의 일부로 조성된 기금을 활용해 2012년부터 주 2회 전국을 순회하며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는 911번째 활동으로 13년 이상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눈이 침침해 일상생활이 불편했는데 안경을 맞춰주니 큰 도움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다비치안경 김종길 이사는 "작은 안경 하나가 누군가의 세상을 더 밝게 만드는 출발이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가맹점주들이 자발적으로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며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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