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 직장인 300명…운동 취향 교류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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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인=김수빈 기자] 성남시는 미혼 직장인 교류 프로그램 ‘청춘 매칭 프로젝트 커넥터스’ 참가자 모집을 알리기 위해 판교 콘텐츠거리에서 시민 대상 현장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홍보는 시민들이 프로그램을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점심시간을 활용해 진행됐으며 QR코드를 통해 현장에서 바로 신청 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성남시가 추진하는 ‘청춘 매칭 프로젝트 커넥터스’는 취미와 성향이 비슷한 미혼 직장인들이 부담 없이 만나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시는 오는 13일까지 남녀 각 150명씩 총 300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행사는 3월 29일 위례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열리며 달리기, 요가, 테니스 등 운동 취향을 공유하는 소그룹 교류 프로그램과 개그우먼 김영희 씨의 토크 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성남시에 거주하거나 성남 소재 기업에 재직 중인 27세에서 43세 미혼 직장인이다.
/kimjas3@sedaily.com
김수빈 기자 kimjas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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