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2026년 예비창업패키지' 예비창업자 모집 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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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안창주)는 24일까지 '2026년 예비창업패키지 일반분야'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예비창업패키지는 혁신 기술과 사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과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정부 지원사업이다.
올해 일반분야는 전국에서 24개 주관기관 대상 총 110개사 내외로 선발할 예정이며, 기관별 선정규모는 신청·접수 결과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기준일(2026.1.22.)에 신청자 명의의 '사업자등록(개인,법인)이 없는 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서류와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선정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한 예비창업자에게 협약기간 동안 사업화 자금 평균 4000만원(1·2차 차등)을 지원한다.
선정자는 약 8개월간 비즈니스 모델(BM) 고도화 교육, 최소기능제품(MVP) 제작 지원, 후속 연계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창업자의 창업아이템을 구체화하고 시장성을 검증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는 6일 오후 2시에 창업진흥원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해 확인할 수 있다. 설명회에서는 2026년도 예비창업패키지 사업 안내와 지원 방법 등을 상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안창주 대표는 “이번 예비창업패키지를 통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창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겠다”며 “창업 아이템의 구체화와 시장 검증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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