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더 큐브, 세이브 어스'는 탐험·전투·성장 등의 요소가 결합된 익스트랙션(탈출) 슈팅 게임이다. 이용자들은 위험 지역에 진입해 자원을 확보한 뒤 탈출해야 한다. 전투에서 획득한 장비와 보상이 다음 판에서 사용 가능한 구조로 반복 플레이를 통한 점진적인 성장 구조로 설계됐다.
엑스엘게임즈는 지난 2월21일부터 23일까지 실제 서비스에 근접한 빌드(개발 단계)의 서버 슬램 테스트를 진행해 서버 안정성과 핵심 시스템 점검을 점검했다. 회사에 따르면 테스트에서 제기된 글로벌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이용자 인터페이스 및 경험(UI/UX)을 개선하고 최적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출시 버전에서는 신규 보스 뮤턴트(몬스터) '야차'를 포함한 다양한 콘텐츠와 엘리트 및 보스 전용 장비 시스템이 적용된다. 스팀 도전과제와 논플레이어블캐릭터(NPC) 호감도 시스템 등의 확장 요소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최신 트레일러 영상도 공개됐다. 트레일러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 속 거대한 구조물 '큐브'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전투와 탐험 장면이 담겼다. 이용자들은 긴장감 있는 교전 상황과 전략적인 탈출 과정, 보스 뮤턴트와의 전투, 다양한 장비 활용 장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박영성 엑스엘게임즈 PD는 "이번 얼리 액세스 출시를 통해 이용자들과 함께 '더 큐브, 세이브 어스'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앞선 테스트에서 게임 고유의 재미를 확인한 만큼 의미있는 얼리 액세스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