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48분쯤 하나투어 패키지 관광객 40명이 대한항공 타이베이발 여객기(KE2022)를 타고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대한항공 A321neo 항공기 [사진=대한항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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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에미레이츠항공이 일시적으로 편성한 두바이~타이페이 노선을 이용한 뒤, 타이페이~인천 구간은 대한항공을 이용해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수송에 투입된 항공편은 별도의 긴급 편성 임시편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두바이 현지에는 전날 기준 주요 여행사 패키지 관광객 300여명이 체류했다. 업체별로는 △하나투어 150여명 △모두투어 190여명 △노랑풍선 70여명 등이다.
모두투어 관광객 39명은 이날 오전 4시 타이베이 경유 대체편에 탑승, 이날 밤 10시 40분쯤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노랑풍선 관광객들은 8~9일 대체항공편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설재윤 기자(jyseo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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