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8 (일)

    [강원소방]양구, 봄철 대형산불 대비 ‘예비주수의 날’ 운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권혁범 서장 “작은 위험 요소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대비해 봄철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사진|강원특별자치도 양구소방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ㅣ김기원 기자]강원특별자치도 양구소방서는 봄철 산불위기경보 ‘경계’ 단계가 지속됨에 따라 3~4월 매주 목요일을 ‘예비주수의 날’로 지정하고 산림 인접 마을과 국가유산 주변을 중심으로 선제적 예비 주수를 실시한다.

    최근 건조‧강풍 등 기상 여건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현장 대응태세 점검과 초기 대응력 강화를 위한 조치다. 소방력과 의용소방대 합동으로 ▲고위험 지역 점검 ▲예방순찰 ▲홍보방송을 병행한다.

    권혁범 서장은 “예비주수의 날은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경각심을 높이는 시간”이라며 “작은 위험 요소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대비해 봄철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acdcok4021@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