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폭락에도 '실탄'은 1년 최대폭 증가…개미들 '지금이 기회' 아시아투데이 원문 박이삭 입력 2026.03.05 16:49 최종수정 2026.03.06 13:41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