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파워는 이번 승인에 따라 미국 와이오밍주에 세계 최초의 상업용 SMR 플랜트 건설에 본격 착수한다. 회사는 2030년 실증로 가동을 목표로 개발을 추진하며 글로벌 SMR 시장 진출도 본격화할 계획이다. NRC의 건설 승인으로 테라파워가 보유한 차세대 SMR 기술의 안전성과 기술 완성도가 규제기관으로부터 공식 인정을 받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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