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시세가 하락세다. 사진=어도비 파이어플라이 제작 |
5일 한국금거래소, 아시아골드 등 금 거래소에 따르면 24k 순금 1돈(3.75g)은 살 때 106만6000원을 기록했다. 팔 때 가격은 순금 87만6000원이다.
전주 목요일 (살 때 104만1000원, 팔 때 86만1000원)과 비교했을 때는 살 때 2만5000원 비싸고 팔 때 1만5000원 비싸다. 전년 같은 날(59만4000원) 대비 금 시세는 47만2000원 올라있다.
아시아골드 시세 상으로는 순금 가격은 판매시세 106만6000원, 매입시세 87만6000원을 기록했다.
18k는 아시아골드 기준 살 때 87만9500원, 팔 때 64만3900원을 기록했다. 한국금거래소 기준으로는 팔 때 64만3900원이다. 살 때는 제품 시세를 적용했다.
14k는 아시아골드 기준 68만6000원이었으며 팔 때 49만9400원이었다. 한국금거래소 기준으로 팔 때는 49만9400원이며 살 때는 제품시세를 적용한다.
백금은 살 때 44만3000원, 팔 때 36만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은 가격은 살 때 2만2120원, 팔 때 1만3780원이다.
이날 18시00분 기준 한국거래소 금 가격은 직전 거래일보다 1510원 내린 24만1600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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