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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왼쪽 두번째)가 5일 국회에서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공천 심사 발표 뒤 경남도지사 후보로 확정된 김경수 전 지방시대위원장(왼쪽 세번째)을 안은 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 전 위원장은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에 이어 민주당의 세 번째 6·3 지방선거 후보자로 단수공천됐다.
이재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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