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란 공습 과정에서 인공지능, AI 기반 플랫폼을 광범위하게 활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현지 시간 4일 미군이 이란 공습 첫날 1천여 개의 표적을 타격하기 위해 AI 기반 군사정보 플랫폼 '메이븐 스마트 시스템'을 활용했다고 전했습니다.
앤트로픽의 AI 도구인 클로드가 내장된 이 시스템은 표적을 제안하고, 중요도에 따라 타깃의 우선순위를 설정했습니다.
앞서 클로드는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작전에 활용됐지만 주요 전쟁에서 활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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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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