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5 (목)

    "이란 식량수입 비상등"…호르무즈 봉쇄 부메랑?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전략이 식량 수입 차단이라는 부메랑이 되어 이란에 타격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선박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피하면서 중동 일부 지역의 식량 수입이 막히고 있고, 이는 이미 높은 수준인 이란의 식량 가격에 압박을 더하고 있다고 현지시간 4일 보도했습니다.

    이란은 식량의 상당량을 자체 생산하지만, 곡물과 오일시드 등은 수입 의존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란 농업부 장관은 국민에게 '패닉 바잉'을 자제해달라고 했고, 이란 정부는 당분간 모든 식량과 농산물 수출을 금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란전쟁 #이란사태 #이란공습 #패닉바잉 #식량수입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효인(hijang@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