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7시48분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 서남서쪽 296㎞ 해역에서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다./사진제공=기상청 |
5일 오후 7시48분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 서남서쪽 296㎞ 해역에서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25.30도, 동경 124.9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다.
규모 5.2는 일반적으로 실내에서 대부분의 사람이 흔들림을 느낄 수 있는 수준으로, 건물이 크게 붕괴될 정도의 강한 지진은 아닌 중간 규모의 지진으로 분류된다.
황예림 기자 yellowyerim@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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