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정세가 급격히 악화하면서 현지에 발이 묶인 단기체류자들의 안전한 귀국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신속대응팀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외교부는 오늘(5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와 오만 무스카트에 각각 파견한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아랍에미리트는 현재 중동에서 가장 많은 우리 단기체류자들이 있는 상황이라며, 특히 취약계층의 신속하고 안전한 귀국을 위한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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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욱(winnerwo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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