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할증은 시간대를 세분화해 승객이 몰리는 자정부터 오전 2시까지는 기존 20%에서 30%로 인상된다.
대전시는 택시업계와 합의해 우선적으로 심야·복합 할증률을 상향했다. 하반기에는 기본요금 인상 여부를 재검토할 예정이다.
대전=강은선 기자 groov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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