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부 정책 차관은 미국의 대이란 군사공격 목적이 이란에 새로운 국가를 건설하려는 것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엘브리지 콜비 차관은 현지시간 5일 미국 연방 하원 군사위원회의 청문회에 출석해 "이번 작전은 이라크전쟁 3.0 같은 게 아니며 우리는 국가를 건설하려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번 군사작전이 정권 교체를 목표로 삼고 있는 건 아니지만, 그런 변화를 희망하고 있으며 상당 부분 이란 국민의 손에 달려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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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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