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민주당 소속 재경위 위원들과 실무 당정 협의 자리에서 “오늘부터 정부 합동반이 주유소를 직접 방문해 폭리를 취하는 주유소를 전면 점검한다”고 밝혔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중동 상황 관련 경제 분야 대응방향 당정실무협의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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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폭리와 매점매석, 기타 상황을 포함해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며 “법 위반이 발생하는 경우 무관용 원칙으로 국가적 위기 상황을 악용해 폭리를 취하는 행위를 절대 용납해선 안 된다는 각오”라고 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중동 상황 관련 경제 분야 대응방향 당정실무협의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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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에너지 수급 현황에 관해서는 “208일분 이상 저희가 보유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며 “대체 수입선을 다변화한다든지 하는 부분을 포함해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중동 상황 관련 경제 분야 대응방향 당정실무협의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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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부는 단기간 내 급등한 석유류 가격이 곧 정상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정태호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가 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중동 상황 관련 경제 분야 대응방향 당정실무협의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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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위 여당 간사 정태호 의원은 “어제 민주당 재경위, 외교통일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들이 기업인들, 경제계와 간담회를 했다”며 “대미투자특별법 신속 처리 요구가 공통으로 나왔다”고 말했다. 사진·영상=서동일 기자
tekken4@fnnews.com 서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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