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가 개발 중인 신약 후보물질 페니트리움은 기존 구충제 성분인 니클로사마이드(Niclosamide)를 기반으로 체내흡수율을 개선한 경구제형 약물. 세포의 에너지대사 균형을 조절하는 방식의 치료접근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
이런 접근이 향후 암, 자가면역질환 등 다양한 난치질환에 적용될 가능성이 있을지 연구를 진행 중이다.
현대바이오사이언스로부터 임상대행(CRO) 수탁받은 ‘전립선암 임상’과 ‘말기 유방암·폐암 환자 임상’도 준비하고 있다. 자가면역질환인 류마티스관절염에 대해서도 임상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한다.
회사 측은 “페니트리움의 임상개발이 본격화되면서 난치질환 치료에서 새로운 접근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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