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의 정치(최훈 글·윤정식 그림, 카카오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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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에서 쫓겨난 야구 코치 맹정진은 선배의 도움을 받아 부산 선데빌스 구단에 입단한다. 하지만 선데빌스 구단은 파벌 싸움으로 나락에 떨어진 상황이다. 팀을 정상으로 되돌리려면 정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맹정진은 야구판에서 살아남기 위해 ‘야구 정치’를 시작한다.
‘야구의 정치’는 단순한 스포츠 승부를 넘어 덕아웃과 프런트 뒤편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수 싸움을 다룬 스포츠 정치 드라마다. 구단을 정상화하기 위해 ‘정치’라는 무기를 꺼내든 주인공의 생존기가 몰입감을 선사한다. ‘GM’ ‘클로저 이상용’ 등을 통해 한국 야구 만화의 독보적인 거장으로 인정받은 최훈 작가가 스토리를 맡았다.
이재용 선임기자 jyle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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