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각으로 오늘 오전 두바이 공항을 출발한 비행기가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는데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여파로 현지시간 지난달 28일 아랍에미리트 공역이 폐쇄된 이후 처음 직항편이 재개된 겁니다.
연합뉴스TV 취재진이 직항편에 탑승한 탑승객과 연락이 닿아 출발 전 상황부터 이야기를 전해들을 수 있었는데요.
당초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전 3시 30분 두바이 공항에서 출발할 예정이었지만, 비행기에 탑승하고도 긴 시간을 대기해야 했습니다.
결국 3시간 가량 지연된 끝에 현지 시간 오전 6시가 넘어서야 이륙할 수 있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광빈(june80@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