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일) 오후 2시 반쯤 경기 수원시 영동고속도로 광교 방향 동수원 요금소 앞에서 승용차 1대가 앞서가던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50대 여성 1명이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또 2명이 중상, 3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수습을 위해 요금소 부근 7개 차로 가운데 3개 차로를 통제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