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안전지킴이는 지역주민 등으로 구성되며 물때와 안전수칙 안내, 위험표지판·인명구조함 등 안전시설물 점검, 사고 발생 시 신고·구조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연안안전지킴이' 모집 안내 이미지[사진=평택해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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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해 8명의 지킴이는 4개 위험구역에서 구호조치 1명, 안전계도 4,278명, 시설물 점검 1704건을 실시하며 연안사고 예방과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이 때문에 지역주민들도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특히 올해는 근무시간을 월 51시간에서 80시간으로 늘리고 급여를 57만 원에서 118만원으로 인상하는 것은 물론 보험 지원도 확대하는 등의 처우를 대폭 개선했다.
해경 관계자는 "평년보다 강수량은 적고 기온은 높아지며 여름 기간이 길어져 연안 활동이 증가할 전망"이라며 "주민들도 갯벌·해안가·방파제 등에서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모집 상세 정보는 평택해양경찰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krg040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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