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전점서 봄 맞이 뷰티 페어 실시
신세계, 포 유어 아이즈 온리 정식 매장 오픈
현대백화점, 봄 맞이 책상 팝업·아트 페어 진행
[서울=뉴시스] 롯데백화점 잠실점 뷰티페어. (사진=롯데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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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백화점 업계가 뷰티 페어, 신규 브랜드 입점,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행사를 앞세워 고객 유치에 나섰다. 패션·뷰티 브랜드 중심의 체험형 행사와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봄 시즌 쇼핑 수요 잡기에 나서는 모습이다.
롯데백화점 전점서 봄 맞이 뷰티 페어 실시
롯데백화점 전점에서는 이달 15일까지 샤넬, 디올, 입생로랑 등 글로벌 럭셔리 뷰티 약 26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뷰티 페어 겟 레디 포 뷰티 (Get ready for beauty)를 진행한다.
이번 뷰티 페어에는 샤넬 뷰티와 프라다 뷰티가 신규로 합류하며 이외에도 디올, 에스티로더, 조말론 런던 등이 참여한다.
뷰티 페어를 맞이해 SK-II의 신제품 '제놉틱스 CC 프라이머 그린'을 롯데백화점에서 단독 선출시하며, 입생로랑 'New 미니 키스 쉐이퍼' 립라이너, 프라다 뷰티 '핸드크림&립 세트', 록시땅 '네롤리 향수 세트' 등을 롯데백화점과 롯데백화점몰 단독으로 선보인다.
주요 점포별 릴레이 팝업도 준비했다.
본점 지하 1층 코스모너지 광장에서는 이달 13일부터 18일까지 '디올 뷰티' 팝업을 선보인다. 부산본점은 이달 19일부터 25일까지 딥디크, 인천점은 이달 26일부터 29일까지 입생로랑 등 뷰티 팝업스토어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포유어아이즈온리. (사진=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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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포 유어 아이즈 온리' 유통 최초 정식 매장 오픈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2030 여성들의 감성을 사로잡은 컨템포러리 브랜드 '포 유어 아이즈 온리(FYEO)'와 함께한다.
포 유어 아이즈 온리는 지난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5층에 정식 입점했다. 백화점업계는 물론 유통사 최초 정식 매장이다. 지난해 9월 강남점 팝업 당시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정식 매장 오픈까지 이어졌다.
오픈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전 품목 10% 할인과 함께 봄 시즌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포유어아이즈온리는 '오롯이 당신만을 위한 편안한 아름다움'이라는 철학 아래 프리미엄 데님 등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대표 상품으로는 여성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버넷 스트라이프 시어 셔츠(14만4000원), 해리 프린지 맥시 스커트(13만9000원) 등이 있다.
[서울=뉴시스] 현대백화점 소백 팝업스토어. (사진=현대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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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봄 맞이 책상 팝업·아트 페어 진행
더현대 서울에서는 해당 기간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모션데스크 전문 브랜드 '오프레임'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오프레임의 대표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20% 할인해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알토 데스크(178만5000원), 페노 데스크(140만2500원), 라르고 데스크(64만8040원) 등이 있다.
압구정본점은 같은 기간 5층 살롱드H에서 김영화 작가의 회화 작품과 모피 수입 전문 브랜드 '안나리사'의 상품을 함께 선보이는 '아트 & 퍼 페어'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김영화 작가의 대표작인 천주봉의 숨결과 폭포 등을 선보이며, 안나리사의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30% 할인해 판매한다.
판교점은 동일 기간 4층에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소백(So_back) 팝업스토어를 열고, 쿠션, 오브제, 비누, 의류 등 소백의 대표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30만원 이상 구매 시 에코백을, 80만원 이상 구매 시 헤어밴드를 무료로 증정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vivi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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