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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7 (토)

    이슈 검찰과 법무부

    검찰, 7세 아동 방임 혐의 친모 등 2명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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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서천에서 7세 장애 아동을 방임한 혐의를 받는 친모 등 2명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전지검은 7세 자폐 아동의 친모와 그의 연인인 30대 남성을 아동복지법상 방임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고 어제(6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9월 아이 몸 곳곳에서 멍 자국과 갈비뼈 골절 등을 발견한 유치원 측 신고로 수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폭행에 관한 진술 등 직접적인 증거를 확보하지 못해 방임 혐의만 적용해 사건을 넘긴 경찰에 보완 수사를 요청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검찰 #아동학대 #서천 #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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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규희(g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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