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논설에서 노동당이 진정한 인민의 당으로 강화 발전될 수 있었던 건 김 위원장 영도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당 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투쟁노선과 실천 강령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해 매진해야 한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당 대회 결정을 관철하기 위한 시도당 위원회 회의에선 유일 영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하는 사업에 집중하는 과업과 방도가 구체적으로 제시됐다고 전했습니다.
북한 각지에선 이번 당 대회 결정사항 이행 의지를 다지기 위한 군중 동원 행사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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