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쉐이크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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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쉐이크쉑(Shake Shack)이 시즌 한정 신메뉴 ‘빅 쉑’을 출시하고 다양한 고객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빅 쉑’은 포테이토 번 사이에 두 장의 앵거스 비프 패티와 신선한 양파, 토마토, 피클을 담아낸 프리미엄 버거다. 자체 개발한 시그니처 ‘빅 쉑 소스’로 깊은 풍미를 완성했다.
신메뉴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9일부터 22일까지 해피포인트 앱에서 랜덤 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 쿠폰은 ‘빅 쉑 ‘주문 시 사용할 수 있으며, 쉑버거·프라이·레모네이드(S) 중 하나를 무료로 증정한다. 또한 31일까지 쉐이크쉑 카카오톡 채널에서 ‘빅 쉑’ 구매 시 사용 가능한 소다 증정 쿠폰을 제공한다.
신제품은 5월 6일까지 전국 쉐이크쉑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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