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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지난 6일 오후 6시 14분께 인천시 동구 송림동 단독주택에서 난 화재가 약 4시간 만에 진화됐다지만, 1명이 사망했다.
이날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이 난 주택 내부에서는 8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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