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구간 화물차 추돌 사고로 적재물 낙하
경부고속도로 경주 구간 사고 현장. /고속도로 CCTV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더팩트ㅣ경주=박진홍 기자] 경북 경주시 경부고속도로 구간에서 화물차 추돌로 파이프가 도로 위로 쏟아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오전 5시 48분쯤 경주시 서면 서울 방향 경부고속도로에서 화물차가 앞서가던 화물차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화물차에 실려 있던 대형 파이프 수십개가 도로 위로 쏟아져 내리면서 뒤따르던 차량 20여 대의 타이어가 잇따라 펑크 나는 등 차량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다행히 사고를 낸 화물차 운전자는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지는 등 더 이상의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tk@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