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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7 (토)

    민주 "중동 교민 무사 귀환 환영...국민안전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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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은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출발한 민항기를 통해 우리 국민 372명이 귀국하자, 무사 귀환을 환영한다며 아직 현지에 있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도 정부와 함께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오늘(7일) 브리핑에서 무엇보다 위험한 상황 속에서도 귀국길에 오른 교민들과 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와 환영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정부는 전세기와 군 수송기 투입,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 추가 파견 검토 등 중동 14개국에 머물고 있는 만 8천여 명 국민 안전을 위해 만반의 대비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 또한 이재명 정부와 한몸이 돼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위기 상황 속에서 모든 정책적·입법적 지원을 뒷받침하고 우리 국민이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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