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하드항공 비행기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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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주아랍에미리트대사관에서 오늘부터 우리 국민 대상 수요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며 "중증 환자, 중증 장애인, 임산부, 고령자, 영유아 등을 우선 선별해 탑승객을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탑승객에게는 해당 노선에서 통상 발생하는 수준의 탑승권 비용을 사후 청구할 예정이다.
황서율 기자 chest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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