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던 4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불이 난 곳이 주택 밀집 지역이라 주변 건물로 불이 옮겨붙어 주택 4채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화재로 연기가 많이 발생해, 서울 용산구청은 재난문자로 인근 주민에게 연기와 안전 유의를 당부했습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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