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7 (토)

    '대통령 경호' 22경호대 3명 전출..."밤늦게까지 술"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대통령 근접 경호를 맡는 서울경찰청 22경찰경호대 직원 3명의 음주 비위 정황이 적발돼 전출조치 됐습니다.

    서울경찰청 직할 22경찰경호대는 지난 3일 직원 3명을 전출 조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8일 음식점에서 밤 10시 반까지 술을 마시고, 다음날 오전 10시에 열린 이재명 대통령 참석 행사에 투입됐습니다.

    앞서 22경찰경호대에선 지난 1월 한 경감의 갑질 의혹이 불거진 뒤, 밤 9시 이후 술자리를 갖지 말라고 수차례 내부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에 대한 감찰에 착수할 방침입니다.

    YTN 김혜린 (khr080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