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연결 : 한동희 중동지역-한인선교협의회 회장>
계속해서 중동 현지 상황,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중동지역-한인선교협의회 이끌고 계시는 한동희 회장, 연결돼있습니다.
나와계십니까?
<질문 1> 현재 요르단에 계신다고 들었습니다. 그곳 시간이 오전 9시를 넘어가고 있는데요. 오늘 이스라엘이 테헤란에 대규모 공습을 개시했죠. 새롭게 들려오는 소식이 있습니까?
<질문 2> 요르단도 미국에 군사 기지나 군수물자를 제공했기 때문에 이란의 공격 대상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데요.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는 하셨지만, 전쟁의 영향권에서 벗어나진 못하실 텐데요. 어제보다 상황이 심각해진 겁니까?
<질문 3>요르단에서는 민항기가 운항 중인 상황이죠. 중동에 발이 묶였던 한국인 등 여러 국가의 관광객들이 그곳을 통해 빠져나가고도 있는데요. 안전하게 이동하는 데 큰 무리는 없어 보입니까?
<질문 4> 미국의 이란 공습이 일주일을 넘기고 있습니다. 그간 불안한 시간을 견디셨을 텐데요. 현지인들 반응은 어떻게 달라지고 있습니까? 사이렌이 지금도 비정기적으로 울리고 있다고요?
<질문 5> 전쟁 장기전을 우려하는 목소리 나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군사작전 목표 달성 시한을 4주에서 6주 정도로 정했는데요. 현지에서는 이러한 전망에 대해서 어떤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까?
<질문 6>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합의는 '무조건 항복' 외에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이란의 차기 지도자 문제까지 언급하는 등 강경 기조 고수하고 있습니다. 중재 성사 가능성 불확실 쪽에 더 무게가 실릴 거라 보십니까?
<질문 7> 이란 대통령이 중재 움직임을 언급하고 나섰지만, 양측의 강경 대치는 계속되고 있죠. 협상 국면에 접어들지는 미지수입니다. 요르단은 과거 중재 외교에도 많이 나섰던 국가인데요. 요르단 정부는 어떤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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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선(youst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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