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대변인은 오늘(7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헌정 질서를 유린하고 민생을 파탄 냈던 정권의 핵심 부역자가 일말의 양심조차 내던진 거냐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이는 역대급 현실 왜곡이자, 국민 기만이라면서, '계엄만 안 했더라면'은 궤변과 다를 바 없고, 윤석열 정권의 폭정 아래 신음하면서도 끝내 민주주의와 경제를 지켜낸 국민의 고통을 정면으로 모독하는 처사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코스피 6천선 돌파는 전 정권이 남긴 정치적 리스크와 무능의 잔재를 온몸으로 견뎌온 우리 국민의 위대한 승리라며, 한 전 대표는 석고대죄하고 역사의 뒤안길로 함께 사라지는 게 마땅하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