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걸프 국가들에 사과하고 공격을 중단하겠다고 밝힌 지 몇 시간 지나지도 않아 바레인,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등 걸프 국가들이 잇달아 이란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AP와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바레인 수도 마나마에서는 현지시간 7일 오후 이란의 공습으로 건물에 불이 나는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바레인 내무부가 밝혔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이란 내 담수화 공장을 겨냥한 공격에 대한 대응 조치로 바레인 내 미군기지를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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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채원(chae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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