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원내대표는 오늘(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대미투자특별법이 국회 대미투자특별위원회에서 여야 합의로 처리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법안 처리가 늦어질수록 우리 기업들이 감당해야 할 불확실성과 손실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면서, 글로벌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우리 기업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일은 국가적 과제라고 덧붙였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또,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한 마약 범죄와 공직부패·부동산 불법 행위 등 '7대 비정상 과제'와 관련해 비정상을 끝내고 공정한 대한민국 질서를 바로 세우겠다고 언급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