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폴라리스우노(114630)가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주당 가액 500원인 보통주를 2500원으로 주식 병합한다고 9일 공시했다. 병합 후 폴라리스우노의 보통주는 8794만 7548주에서 1758만 9509주로 줄어든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올해 4월 29일이며, 4월 7일부터 4월 28일까지 주식 매매거래가 정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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