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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이슈 한반도 덮친 미세먼지

    새벽안개에 운전 조심…수도권 미세먼지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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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

    한때 비가 내리고 흐린 날씨를 보인 지난 6일 오전 부산 연제구의 한 도로변에 벚꽃이 활짝 핀 가운데 직박구리가 꿀을 따먹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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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화요일인 10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아지겠다.

    새벽 시간대 경북 동해안·부산·울산에는 비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동해안 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새벽에는 전라 내륙 지역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지역에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5∼2도, 낮 최고기온은 7∼12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경기북부·경기남부·강원영서·충청권·대구·경북이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2.5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2.5m, 서해 0.5∼3.0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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