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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0 (화)

    카타르·튀르키예 외교장관과 통화…국민 안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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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 외교부 장관이 모하메드 카타르 총리 겸 외교장관, 하칸 피단 튀르키예 외교장관과 어제(9일) 잇따라 전화통화를 가졌습니다.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모하메드 장관에 최근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 생산 중단 발표와 관련해 한국에 대한 에너지 수급이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와 관심을 요청했습니다.

    또 카타르 측이 도하발 인천행 긴급 항공편을 편성한 데 사의를 표하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의를 이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습니다.

    조 장관은 또 피단 장관에게는 중동 지역에서 체류하던 우리 국민들 일부가 이스탄불을 경유해 이동 중이라며 안전하게 귀국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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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경(jang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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