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장관이 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과 통화하고 우리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핵추진 잠수함 도입 과정에서 투명하게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조 장관은 어제(9일) SNS를 통해 그로시 사무총장과 통화 사실을 공개하며 한국이 핵비확산조약 의무를 완전히 이행하고 있고, 가장 높은 수준의 안전조치 의무를 준수하고 있음을 강조하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로시 사무총장은 핵비확산에 대한 한국의 공약을 신뢰한다며 우리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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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경(jang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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