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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0 (화)

    [이시각헤드라인] 3월 10일 뉴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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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전쟁 곧 끝날 것…공세완화는 없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동 사태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고 전쟁의 가장 큰 위험은 지나갔다면서 전쟁이 끝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란의 새 지도자로 하메네이 아들이 임명된 데 대해선 실망의 뜻을 밝혔습니다.

    ■이란 “미·이 외교관 쫓아내면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은 유럽과 아랍 국가들을 향해 자국 내 미국과 이스라엘 외교관을 쫓아내면 호르무즈 해협 통행을 허용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이 조건을 수용하는 국가에 한해 해협 통과의 완전한 자유를 보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모즈타바 헌정 작전…튀르키예서 미사일 격추■

    이란은 최고 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공식 임명되자마자 헌정 작전을 수행했습니다.

    이란이 쏜 탄도미사일은 나토 회원국 튀르키예 영공에서 격추됐습니다.

    ■요동치는 국제 유가…다시 80달러대까지 급락■

    120달러 선을 위협하던 국제 유가가 트럼프 대통령의 조기 종식 발언과 G7의 안정 대책 기대감에 힘입어 80달러대로 급락했습니다.

    브렌트유는 오늘 오전 배럴당 88달러 선까지 내려앉으며 단기 폭등세를 멈추고 하락 반전했습니다.

    ■김여정, 한미훈련에 반발…'끔찍한 결과' 위협■

    북한은 한미연합훈련 '자유의 방패' 개시에 반발하며 상상하기 힘든 끔찍한 결과가 초래될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담화를 통해 이번 연습이 지역 안정을 파괴하고 있다며 우리 정부와 미국을 향해 강도 높게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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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강(kimsoo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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